수업 진도
수업 주제 : RAG
월 - 1. RAG ~ 23. Prompt Engineering (for Rag)
화 - 24. Hybrid Search ~ 27. Hyde
수 - 28. Conversational RAG ~ 30. LLM as a Judge
목 - 복습
금 - 딥다이브 : https://colab.research.google.com/drive/10dECwsmnw1TND7Bruj_3yHh3y9k09WiB?usp=sharing
RAG_Evaluation_딥다이브(과제1).ipynb
Colab notebook
colab.research.google.com
일주일 전반적인 느낌
공부 회고록
사실 아직 transformer 에 대한 확실한 이해 없이 rag로 넘어와서
batch, chunk, context window 등의 명확한 구분을 하지 못해 초반에는 많이 헷갈렸다.
다행히 이번 주는 월요일과 수요일에 수업을 마치고 부지런히 교재를 읽은 덕분에 그 전보다는 이해를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다.
하지만 아쉬운 점은 화,목,토에 일정이 있어서 더 집중력있는 공부를 하지 못하였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.
칭찬 회고록
벌써 프로그래머스 입문 코테 부분을 완료했다.
이렇게 매일매일 하고, 쌓이는걸보니까 뿌듯했다.
여기에서 더 나아가서, 마침 오픽도 곧 끝나겠다, 이제 영어공부도 해볼까 한다.
거창한거 말고, 그냥 유튜브로 오픽 마스터 문장을 반복해서 따라 읽고
그 문장을 손으로 쓰면서 익숙해져볼까 한다.
감정 회고록
화요일에는 센티브 사람들과 만나서 같이 회의하고 즐거웠는데
목요일에는 유난히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.
거기다가, 팀원의 취업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뻣는데 팀원의 포트폴리오를 보며
'아,, 학부 때 이렇게 살아야 바로 취업이 되는구나. 나는 뭐를 했지?'라는 생각에 조금은 슬펐다.
분명 열심히 살았는데 내 적성과 진로, 직무를 정하지 못해 이것저것 했고 아직 방황 중인 것 같아서...
그리고 심지어 그 날 다른 부트캠프에도 붙으면서 '내 지금의 경력으로는 고작해야 부트캠프에 붙는 정도인가?'라는 생각이 들었고,
하필 허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더더 센치했던 것 같다.
생각해보면 SSAFY는 떨어졌는데;;
금요일까지도 부러운 감정과 함께 스스로 많이 혼란이 왔지만, 전 공덕 부트캠프 때도 취업해서 나가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흔들렸던 것과,
그때 스스로 다짐하게 된 '그래.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집중하자. 내가 여기에 들어온 목적을 잊지 말자'를 다시 한 번 되뇌이며 다짐했다.
토요일에는 2시간 회의하고 1시간 짧게 코테를 하고 잠깐 쉰다는게 푹 쉬어버렸다.
곧 있으면 판교로 매일 통근을 해야하니.. 조금은 주말을 누려보자.
원래 이건 장기 레이스다. 멘탈 관리하고 버텨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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